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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헬스리서치] "코로나 시대, 스킨케어 어떻게 변했나?"

페이지 정보

조회수 32 작성일 2021-04-14 09:36

본문

이미지 = 매경헬스 



코로나19로 마스크가 일상 필수품이 되면서 피부 건강에 비상등이 켜졌다. 


하루 대부분 시간 실내외를 불문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습기와 피지 과잉 분비로 피부 질환에 노출된 것.

건강의료전문미디어 매경헬스가 3월 15~21일까지 7일간 독자들을 대상으로 '코로나19 시대 스킨케어 현황'을 물었다. 



총 1,015명이 설문조사에 응답했다.

독자 중 42%가 코로나19 이후 피부 관리에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었다. 

독자들은 보습이나 주름 케어, 피부트러블 관리, 클렌징 등 스킨케어에 투자하는 반면 베이스, 색조 메이크업에는 상대적으로 투자하는 비중이 적었다.




마스크로 인한 피부 트러블도 많은 이들이 경험했다. 

설문조사에 참여한 독자 77.9%가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피부트러블을 겪었다고 응답했다. 

특히 40대 이상보다 10~30대가 피부 트러블 경험률이 높았다. 

피지 분비가 상대적으로 활발한 연령대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.

마스크로 인한 피부트러블은 뾰루지(72.2%)> 여드름(41.7%)> 접촉성 피부염(39.3%) 순으로 주로 나타났다. 

여드름은 20~30대, 뾰루지는 20~40대, 접촉성 피부염은 50대 이상 연령대에서 상대적으로 경험률이 높았다.

마스크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경험한 사람들은 주로 트러블케어 화장품 구매 및 사용(75.3%)을 통해 치료를 시도했다. 

그 외에 주로 시도한 방법은 세안방법을 바꿔봄(56.0%)> 피부과 병의원 방문 및 시술(39.3%) 순으로 나타났다. 

별다른 피부 관리를 하지 않은 사람도 5명 중 1명 꼴로 존재했다.




마지막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사람들이 메이크업에 투자하는 공을 들이는 정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. 

독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이후 '자외선 차단제와 스킨케어 정도만 한다(65%)'고 응답했다. 

눈 등 상대적으로 노출된 부위에 신경 쓰는 사람은 26%였다. 여전히 풀메이크업을 하는 사람은 9%에 불과했다.


이번 설문조사는 매경헬스가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셀젠(CELGEN)과 함께 코로나19 시대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진행됐다.


출처 : 매경헬스(http://www.mkhealth.co.kr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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